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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E-music | 2008/02/28 16:42 | Main source | 트랙백(1) | 핑백(1) | 덧글(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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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Prevacid. at 2008/11/18 09:51

제목 : Prevacid -anticholergenic dr..
Prevacid drug interaction. Generic prevacid. Prevacid. Prilosec versus prevacid....more

Linked at   : FORTE ESCAPE.. at 2012/12/16 14:34

... ... more

Commented at 2011/10/20 12:3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1/12/08 20: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1/12/12 11:1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FE-music at 2011/12/12 22:10
오랜만이네요 하넨시아님 어떻게 소식 알고 오셨네요 ㅋ CD음원으로 들으시면 더 좋은 음질과 느낌을 전해드릴 수 있었을 텐데 매장에 음악을 진열한 다는 게 생각보다 쉽지많은 않은 일인듯 합니다. CD예기를 하셔서 생각난 거지만 전 LP와 테이프 세대라 아직도 앨범을 사면 무조건 1번 부터 마지막 트랙까지 순서대로 쭉 듣던 생각이 나네요. 말씀하신대로 이런 자그마한 여유를 지금은 많이 느낄 수 없는 것 같네요. 남은 공익 기간 동안 무사히 마치시길 바라며 간간히 들러주세요.
Commented at 2011/12/31 18:5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RAA at 2012/02/05 01:16
안녕하세요^^
지난번 7KISSES 무료 앨범의 노래들을 들은 보답으로
제 네이버 블로그에 FE님 블로그 타이틀 스킨을 만들어봤습니다
어설픈 부분이 많지만, 아직 전문적인 실력이 안돼서
이정도까지밖에 그리지 못한걸 이해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군대 가기 전에 FE님께서 답글을 볼수 있으면 좋겠네요..
Commented by 시즈토 at 2012/02/17 23:34
안녕하세요! 항상 포스팅만 몰래 보고가던 한 학생입니다.
앨범 발매되길 바랬는데.. 역시 어른들의사정이라는건 너무나 비밀이많네요 ㅠ.ㅠ
트릴로지를 하다보면 항상 이걸제작하신분은 대단하다라는 느낌을 많이받았습니다.
무엇보다 요즘의 리듬게임들은 다 캐릭터가 춤추고하는것들이많은지라 건반의 온라인리듬게임들은 찾아보기힘들더군요.(1차,2차발표만하고 끝내는 리듬게임들이많아졌습니다..안타까워요.)
그런 가뭄같은저에게 단비인 트릴로지를 만들어주셔서감사합니다. (PSP는 DMP1때부터 유저였지만 역시 혼자하는건 좀그래요..ㅠ)
그런데 5월달이였던가 트릴로지가 패치가되었었는데, 그건 어떤분이 패치를해주시는걸까요? (유저들에겐 행복으로 다가오곤있습니다!)
그리고 오늘오전부터 갑자기 트릴로지 네트워크가 오류로 못들어가게되자 사람들이 많이실망해하시더라구요..(...)
펜타비전에서는 아무말도 해주질않고.. 그저 싱글만 하라는걸까요?
으아.. 와서 엄청나게 불만만 퍼뜨리고가네요..죄송합니다 ㅠㅠ..

FE님 앨범 언젠가 다시 발매해주시리라고 믿습니다!
mp3로 듣는것보다 CD플레이어로 듣는게 더 새롭고 정겨워요!
항상 고생해주시는 FE님! FE님덕분에 열심히 즐기다갑니다. 감사해요!
Commented by FE-music at 2012/02/23 21:40
트릴로지의 네트웍 오류 얘기는 시즈토님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네요 많은 부분이 아쉽지만 시즈토님께 좋은 게임으로 남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CD발매는 언젠가 이루어 지리라 생각합니다. 그때까지 꾸준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at 2012/03/11 23: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곰Doll2비류가 at 2012/03/31 20:07
고3이 되면서 공부에 압박감을 느끼고 있는데 문득 생각해 보니까 제 꿈이 이렇게 공부를 해서 공부쪽으로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나는 무엇이 되고 싶은가에 대해 깊게 고민해 봤는데 생각이 든 것이 'End of the Moonlight'였습니다.

옛날부터 가수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 동기가 생각이 안 났는데 문득 들어보니 이 곡과 '바람에게 부탁해 live mix'를 들어보니 이 곡들이 동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게임 보컬이 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더라고요....

하지만 계속 공부만 해왔었고 음악학원이나 보컬학원을 다닌 적이 없어서 과연 이룰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 이룰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만.... 이룰 수 있을까요.....

ps1: blog.naver.com/silence1102 작년 말-올해 초에 올려서 활동한 것이 없는데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2: 개인적으로 miya씨를 존경하는데 miya씨의 개인 홈페이지가 있는지 모릅니다.(ㅡㅡ;) 혹시 아시면 가르쳐 주실 수 있나요?
Commented by FE-music at 2012/06/26 00:14
가수라고 해서 꼭 게임음악만을 생각하시지 마시고 본인의 목소리에 가장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요즘처럼 획일화된 가요scene에서 자신의 색깔으 찾는게 가장 큰 경쟁력이 될 수 있답니다. 미야씨 홈페는 싸이월드에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요즘엔 facebook을 많이 이용하니 이쪽 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2166985031
Commented by RAA at 2012/05/20 00:03
군대 첫 외박 기념으로 안부글 남깁니다..
3달동안 요즘 어떻게 바뀌었는지 궁금해지고
군생활에 대해 하고 싶은 말도 많아졌습니다ㅋㅋ

개인적으로 남들보다 더 어려워하는 사항 때문에
힘들어 했던 적도 있었지만, 고민은 좀더 지내보고 해볼 생각입니다
Commented by FE-music at 2012/06/26 00:21
훈련소 생활은 어땠나요 RAA님 ^^ 요즘엔 다시 100일 휴가가 부활했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첫 휴가에 이렇게 글을 남겨주시니 반갑네요. 군대에서 보내는 시간이 낭비라고 생각하면 한도 끝도 없겠지만 정말 생각을 많이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일 수도 있는 것 같네요.
하지만 젊다는건 아무리 많은 시도를 해도 아깝지 않은 축복의 시기인것 같습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성숙해 지는 시간 됬으면 합니다.
Commented by HEBETIKA at 2012/05/20 21:55
아쉽습니다. 정말 아쉽습니다.
DJMAX/EZ2DJ에서 FE 씨의 신곡을 보는 것이 아니라 O2Jam이라니요.
위 시리즈에서 다신 볼 수 없겠지만..

물론 오투잼을 비하하는건 아니지만 막장운영과 막장패치였던 오투잼.
스마트폰용으로는 좀 달랐지만, 그래도 너무 아쉬웠습니다.

물론 작곡가로써 여러 사람들께 좋은 곡을 알리시려는 마음 믿습니다.
음악성은 뛰어나지만, 오투잼은 타격감 외에도 모든 면에서 뒤쳐지는 게임인지라.
음악만 좋아서는 성공할 수 없다고 봅니다. 선택권이 없으셨던 것도 잘 알고 있지만은..

공개된 신곡은 바람시리즈와는 다르다는 이질감이 들지만,
하지만 언제나 FE 씨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FE-music at 2012/06/26 00:31
hebetika님 답변이 늦었습니다. 요즘 제게는 많은 일들이 진행중이고 새로운 시도를 통해 도약을 하려는 시기입니다. 제게 음악게임은 특정 게임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물론 현실적인 이유로 음악을 하기도 했지만 어떤 종류의 음악 보다 작업하면서 즐거운건 게임음악이었다 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일들이 그렇지만 내가 최선을 다한 이후에 진행되는 일은 운명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아무리 바둥거려도 안된는 일이 있고 대충 해도 잘 되는 일이 있지만 그 과정에서 내가 최선을 다했냐가 제가 만들어 나가는 일의 가장 중요한 모티브가 되는 것이지요.그런 의미에서 오투잼이라고 해서 편견을 갖진 않습니다. 말씀대로 기존 바람 시리즈와 많은 이질감이 들 수도 있지만 바람시리즈가 나이를 먹고 저도 나이를 먹고 감정도 변하게 되고 하면서 작곡가로서 제가 만들고 싶은 새로운 분위기를 충분히 끌어냈기에 후회는 없습니다. 변화가 없는 작곡가는 생명력을 잃게 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작업할 때마다 더 고민을 하게 되지요.
이런 변화에 좀더 너그러운 이해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플리즈 at 2012/05/22 13:39
FE님! 신곡이 준비중이시면 말씀 좀 해주시지...
늘 기다리고 있단 말입니다... 오늘도 덜컥 광고보고 이렇게 방문했어요!
이번 노래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당! FE님 노래 때문이라도 해봐야겠네요!
Commented by FE-music at 2012/06/26 00:34
플리즈님 반갑습니다.요즘 정신이 없다보니 블로그 업데이트도 제때 못하고 있네요.
모쪼록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음악 게임 뿐 아니라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으니 시간되실 때마다 모니터링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BleM at 2012/07/01 21:22
패밀리 프로덕션에서 나온 은색의 용병이라는 게임의 음악을 담당하셨던분이 누구신지 알 수 있을까요? 당시 게임피아에서 수록되어있는 데모버젼만 하다가 정품을 구해서 음악을 듣고 너무 웅장해서 굉장히 놀랐는데 혹시 FE님께서 참여하셨는지?ㅎㅎㅎ 알고 계신다면 알려주실 수 있을련지요?
Commented by FE-music at 2012/07/02 20:04
음 그 때 제가 다른 프로젝트를 진행중이어서 은생의 용병 사운드 쪽은 신경을 못썼는데요 아마 손노리 사운드멤버 분이 작업을 하시지 않았을까 합니다. 정확히 성함은 모르겠구요.
제가 사운드를 담당했던 게임은 SAF와 하트브레이커즈 였구요.
Commented at 2012/07/01 23: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FE-music at 2012/07/02 20:14
하넨시아님 답변이 늦었네요 요즘 여러가지 일 때문에 저도 제 블로그 눈팅만 하다가 가곤 한답니다.^^ 오투잼도 예전에 해 보셨군요. 제 음악 때문에 다시금 오투잼을 접하게 되셨다니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영상 작업을 하신다는 건 처음 안것 같은데 궁금하네요. 어떤 작업들을 하시는지. 안좋은 일이 자꾸 있으면 좋은 일이 생길 확률이 더 커질 거라는 기대감으로 바뀌게 된건 저도 밤샘 작업한 걸 프로그램 오류로 수십번 날려 보고 경험해 본 것 같습니다. 역시 인생은 내공을 쌓게 하는쪽으로 진행되는 것 같네요. 요즘은 날리고 결과물이 더 좋게 나오는 경우가 많거든요 ㅋ. 2mf 쪽에 관심이 있으시다니 반갑네요 시즌2도 올리고 싶지만 요즘은 정말 먹고 살기가 급하네요. 언제든지 환영이니 준비가 되시면 알려주세요. 그리고 항상 제 건강을 생각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나마 어머니와 와이프 빼고는 제 건강 생각해 주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아서 이런 기회를 통해서나 좋은 말씀을 듣는 것 같습니다. 하넨시아님도 건강 하시구요 또 들러서 소식 전해 주세요^^
Commented by adsadsadf at 2012/07/30 00:43
오투잼에서 작업하신 '바람의날개' 와 'Frequency' 를 들어봤습니다. 비록 귀에 쏙쏙 들어오는 멜로디만이 음악의 전부는 아닐지라도, Catch me 나 Cosmic Elevator 같은 곡들에서는 FE가 멜로디를 만드는 기량을 확실하게 느낄수 있었는데, 이 두곡은 그런점이 잘 느껴지지 않네요. 지금의 음악도 좋지만, 위에서 말한 저런 곡들도 더 많이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소망이지만 ,,,,
Commented by FE-music at 2012/08/04 12:04
제 음악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 감사드립니다. 제가 작업하는 모든 음악들은 제 상황이나 감정등 다양한 요소들이 포함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요소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음악을 바라보는 제 관점에 변화를 주기도 하지요. 어떤음악이 좋은 음악인지는 말씀 드릴 수 없지만 제가 시도하는 다양한 음악에도 관심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ReTi at 2012/08/14 23:30
오늘, 앨범을 받았습니다. O2Jam OST The 1ST Album, FE Dandelion 이라 적힌,
Dandelion씨앗 바탕의 앨범요 ㅎㅎ

7월 초에 구매하고 하아아아아아아아아아안참을 기다리다 이제야 택배왓습니다 라는 소리와 함께 CD 넣고 행복하게 듣고 있습니다. 아주 상큼(?)하게도 마음에 드네요 ㅎㅎ

감사히 들어욥 ㅎㅎ 앞으로도 이런 앨범 많이 나와주면 좋겟네요,

아, 그리고 여담으로........저만 그런지는 모르겟습니다만...

Window 7 64bit , Window Media Center 로 재생하면 심각하게 깨져서 들리네요,
Power DVD 10 으로 돌리니 정상적으로 나오네요.






Commented by FE-music at 2012/08/20 12:27
추가로, 지금 봤는데, 카탈로그에 바람의 날개 시네마틱 리폼부터, Frequency-OST Remastering 까지는 Sung by Yi Sun 이라고 인쇄되어있는데..... 그 뒤에 Frequency-버터플라이 펑크 믹스 는 Song by Yi Sun 이라 되어있네욤,
Commented by FE-music at 2012/08/20 12:28
오래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작 과정에서 좀더 심혈을 기울이다 보니 발송이 지연이 되었네요. 말씀하신 방식으로 재생을 해 보진 않아서 모르겠는데 참고해서 확인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리플로 써주신 내용은 오타인 것 같습니다. Sung by가 맞습니다. 다음 앨범에는 이런 점을 최소화 해서 좋은 모습으로 다시 찾아 뵐께요~ 다시 한 번 OST 구입을 감사드립니다.
Commented by MJK at 2012/09/02 14:48
OST 싸인과 함께 잘 받았습니다.

아직 듣지는 않았지만, 스크래치가 날것 같아서 듣기가 무섭네요. -_-;;

자켓에 수록된, 여담들을 보면 유쾌한 환경에서 작업을 하시는것 같습니다.

끝에있는 유명한 작곡가분들의 한마디들을 읽을때, 짠한 감동이 몰려왔습니다.
Commented by FE-music at 2012/09/04 23:38
MJK님 OST 구매 감사드립니다^^ 싸인CD라시니 일찌감치 구매를 하셨군요.
한 참 더울 때 앨범작업을 했는데 이제 선선한 가을이 된거 보니 시간이 참 금방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올해 남은 기간도 다양한 곡들로 찾아뵐테니 관심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RAA at 2012/11/13 19:01
1차 정기 휴가 기념으로 또 글 남깁니다ㅎㅎ
휴가 올때마다 쓰니까 다음 휴가때도 남길 생각..

벌써 남은 군생활 1년이 깨졌네요ㅋㅋ (진행률 42% 정도)
Commented by FE-music at 2012/11/13 20:09
아 시간이 무척 빨리 가네요 곧있으면 제대할 기센대요? ㅋㅋ
꾸준히 와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휴가 잘 보내시고 들어가세요~
Commented by 곰Doll2비류가 at 2012/12/04 22:44
안녕하세요~~~~~ 열심히 리게임하다가 Forte Escape씨(역시 원 닉네임인 FE가 저 짧아도 저한테는 djmax에서의 닉네임인 Forte Escape가 더 익숙해서.... ㅎㅎ)의 메일을 보고 후딱 왔습니다!!!!!(그래도 1시간 차이가 나는 것은...... 이해해 주세요.... 제가 메일은 잘 안보는 편이여서... ㅠㅠ;)

저번에 나온 곡들을 이번에 정식으로 발매하는 것에 대해 축하해주러 왔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곡을 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ps: 그런데 3일 후에 낸다면 블로그에 있는 곡들은 다 삭제가.... 되지는...... 않겠....죠?
Commented by FE-music at 2012/12/04 22:49
네 이번에 발매하는 곡들은 새로 편곡을 한 버전이라 기존 블로그 공개곡들은 그대로 유지가 됩니다. 암튼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곰Doll2비류가 at 2012/12/08 00:18
드디어 나왔네요!!!

그런데 네이버 뮤직에 있어서 한번 가봤는데 앨범이 있는데 천만번 아침이 다운 불가능 상태로 나와있네요...

다른 곳에는 다 있는 것 같은데 네이버에는 천만번 아침을 다운받지 못하다니...

뭐, 그냥 멜론에서 다운받으면 되긴 하지만 은근히 걸리긴 걸리네요...
Commented by FE-music at 2013/01/02 13:15
답변이 늦었네요 자세한 사정은 저도 잘 모르지만 한번 올라간 앨범에 대해 정정하기가 힘든것이 음원 시장의 관례인가 봅니다. 아무래도 네이버는 포기해야할 듯 하네요. 암튼 즐음해 주시구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쫑아 at 2012/12/08 06:47
형 축하해요!
Commented by FE-music at 2013/01/02 13:06
혹시 종효니?
Commented by WarpE. at 2012/12/09 14:05
요즘같은 힘든 시기엔 자연스레 FE님의 음악을 찾게 되더군요.
안나올 것만 같았던 그 앨범이 이제 출시되는군요. 음반 예판개시 즉시 구입할 예정입니다. 언제나 이런 좋은 음악들을 만들어 주셔서 항상 감사할 따름입니다.
Commented by FE-music at 2013/01/02 13:08
답변이 많이 늦었습니다. 이번 앨범은 올라인 상으로만 서비스 되는 앨범이구요 일년만에
나왔다는 것 만으로도 저에게는 만족스러울 따름입니다^^. 잘 들어주신다면 더욱 감사드리구요.
Commented at 2012/12/30 22: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FE-music at 2013/01/02 13:14
하넨시아님 벌써 소집해제시군요. 축하드립니다^^. 이제는 복학을 해도 신입생들과 세대차이가 느껴지실 나이일텐데 무난한 복귀가 되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틈틈히 무언가 준비는 하셨으니 그냥 시간을 보내시진 않았을 거 같네요 좋은 현상입니다. 남들보다 일찍 경험을 하면 그 만큼 더 깊고 빠른 선택이 가능할테니 충분히 경험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요즘엔 하도 세상이 빨리 변해서 저도 이제는 따라잡기 힘들정도네요 ㅋ 이럴때일 수록 중심을 잃지 않는것도 중요하겠죠. 암튼 다시 한 번 축하드리구요 새해에 새로운 시작을 무사히 하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베요네타 at 2013/01/03 16:16
궁금한 게 있는데 디제이맥스 트릴로지 제작사한테서 버림 받았나요?
Commented by com at 2013/01/06 17:42
짤린게 아니고 스스로 퇴사하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트릴로지란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트릴로지 일정의 전면 폐기되었기 때문이라네요.
Commented at 2013/01/28 13:1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3/01/29 03:57
비공개 답글입니다.
Commented at 2013/01/29 17:23
비공개 답글입니다.
Commented by 솟아오른나무 at 2013/02/08 18:58
안녕하세요. 바람에게 부탁해라는 노래 알아보다가 작곡가님을 알게 되었는데..
바람에게 부탁해라는 너무가 엄청 좋아서 fe작곡가님이 만드신 노래 전부다 보고 싶은데 볼 수 있는데 없나요??
Commented by FE-music at 2013/02/12 12:30
안녕하세요 노래가 좋으셔서 이렇게 찾아주셨다니 감사드립니다. 제가 작업해왔던 음악들은 이 블로그안에 포트폴리오로 올려져 있으니 바람에게 부탁해 이외의 곡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블로그가 홈페이지 형식으로 구성되있어 메인 페이지로 가시면 하단에 기존에 작업했던 게임의 이미지가 보이실 겁니다. 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해당 포스트로 이동하여 음악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Commented by BLEN at 2013/02/27 02:04
강제적으로 2차 정기 휴가를 오게 되었는데
별로 한거 없이 벌써 복귓날이 다가왔네요..ㅠㅠ
(응답하라1997 드라마 전편 다 본거랑 창세기전3 Part.2 해본거 외에는..)

그래도 복귀전 한번 둘러보고 갑니다ㅎㅎ

군생활 거의 60% 정도 지났다고 할수 있겠군요ㅋㅋ
3월이 되면 짝대기 3개 3호봉...
Commented by FE-music at 2013/03/11 01:21
이미 복귀 하셨겠군요 BLEN님 오랜만에 들르셨네요. 저도 나이가 서른 일곱이다 보니 요즘 군대는 어떤지 도통 감이 오질 않네요. 여튼 무사히 나머지 시간도 마치시고 멋지게 홀로서기하셨으면 합니다~
Commented by 백재승 at 2013/04/05 21:57
안녕하세요 Forte Escape님!! DJMAX와 오투잼Analog에서 Fe님의 곡들 여러번 접해봤어요. 그렇게 좋은 곡들을 써주셨다는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곡 기대할게요!! DJMAX Trilogy를 재작년에 접하게 되었지만, 별로 흥하지 못했다는것엔 깊은 아쉬움이 있네요...(나온지 4년이 넘었나요? 항상 하시는 고수분들이 항상 방을 파고 계시네요 ㅋㅋ)
Commented by FE-music at 2013/05/07 02:09
한달만에 답글이네요 요즘 제가 신변에 변화가 좀 많네요 답글 늦어서 죄송합니다.^^ 꾸준히 트릴로지에 애정을 가져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저에대한 기억은 조금 잊혀졌을 지 몰라도 제 음악만은 오랜 추억으로 간직해 주시갈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플리즈 at 2013/04/24 00:20
FE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 모르겠네요. FE님 노래 듣다가 또 생각나서 와봤습니다. 많이 바쁘신가요?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면 좋겠습니다. 저 같은 사람은 Fe님 노래가 늦게 나와도 괜찮습니다요. 건강하게 지내면서 신곡 하나 나오는 걸로도 행복하게 듣고 있거든요. Luv Luv Energy가 Luv Luv Melody로 바뀌어서 연말에 나왔었다는 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ㅠㅠ 전 팬할 자격도 없나봐요. 옛날 Midi 사운드 느낌으로 나왔던데 다음 세븐 키세스 싱글에 실리는 걸 기대해도 되려나요~~?
Commented by FE-music at 2013/05/07 02:05
플리즈님 오랜만이신데 답변이늦었네요 지송^^ 요즘 제가 신변에 변화가 좀 많아서 정신적인 겨를이 없답니다. 이해해 주세요. 오투잼을 통해 음악 게임의 명맥을 주욱 요지 하고 있지만 예전같지만은 않네요 건강은 걱정이 없지만 생각은 더 많아지고 있는 것 같답니다. 항상 새로운 시도도 즐거우시겠지만 다양한 시도도 즐겨주세요~
Commented at 2013/05/19 21:2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3/05/19 23:47
비공개 답글입니다.
Commented by 한 팬 at 2013/06/26 21:17
제가 아는 FE님이 정식으로 릴리즈한 음반, 음원은 전부 정식 구매를 해왔습니다. 그래봐야 DJMAX 시리즈 음원들, 앨범 Dandelion, 1'0 clock 정도지만요.
혹시 더 있나요?
Commented by FE-music at 2013/07/02 01:04
그렇게 까지 관심을 주시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게임 이외에 드라마 OST중 '내 마음이 들리니' 소녀 소년을 만나다 라는 곡이 있고 '오작교 형제들' 너일지도 몰라 라는 곡이 있습니다. 향후에도 게임 뿐 아니라 방송음악쪽으로 많은 활동을 할 예정이니 블로그에 자주
들르셔서 확인해 주세요~
Commented by 김머핀 at 2013/07/23 02:05
어찌저찌해서 FE님의 이글루스로 유입되었는데, 디제이맥스 플레이하기 좋아하는 사람에서 FE님의 팬이 됐습니다! 초등학생 시절부터 디제이맥스를 접했었는데 그때는 너무 어려서 리듬게임 자체에 흥미를 가지진 않고 노래들이 좋아서 게임하는 누나 옆에 꼭 붙어서 노래 듣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중학생 되면서 테크니카에 엄청 빠져서 그때 디제이맥스 OST를 섭렵하고... 트릴로지는 접하게 된 지 얼마 안됐습니다. 얼마전에 지인에게서 받은 복돌(...;;)판 트릴로지로 편하게 플레이하곤 했는데.. 트릴로지가 그렇게 열악한 환경 속에서 열정 하나만을 가지고 만들어진 게임이라곤.... 정말.... 죄송합니다ㅠㅠㅠ 여기 계시는 많은 분들과 같이 열렬한 팬심으로 게임과 FE님의 음악에 힘을 보태진 못했습니다만, 지금부터라도 FE님의 팬으로서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FE님의 행보를 응원하겠습니다! 건승하시길!
Commented by FE-music at 2013/12/30 22:20
머핀님 늦게나마 제가 만든게임에 대한 감명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오래 전 이야기지만 아직도 이렇게 그 이야기가 이어져 가고 있는 모습을 보면
항상 뿌듯한 마음이 듭니다.
유행처럼 잊혀지지 않고 오래 갈 수 있는 결과물들로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플리즈 at 2013/08/08 21:50
주기적으로 들리는 게 거의 습관이 되었네요. 날씨가 너무 덥죠. 더운 데 몸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번 여름이 엄청 덥네요. 울산도 40도로 관측됐다고 하니~~ 트릴로지를 다시 플레이하고 있는데 5년전에 나온 게임이라지만 그래도 참 좋네요. 실력은 아직도 개차반이지만요;;
Commented by FE-music at 2013/12/30 22:22
플리즈님 오랜만이시네요 답변이 너무 늦어서 확인을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올 한해를 정리하는 마음으로 답변 남깁니다.
올해도 많은 힘든 일들이 있었지만 새로운 일을 하기보다 그동안 간과했던 것들을
돌아보는 한 해로서 의미가 있지 않았나 합니다.
꾸준히 들러주셔서 감사드리고 내년 한해 좋은 일 많으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Ariel at 2013/08/15 19:05
초등학생 때 DJMAX 온라인에서 FE님 곡을 처음 듣고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취미로 작곡을 하고 있지만 쉬운 일은 아니더군요. 그래도 포기하지는 않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곡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Commented by FE-music at 2013/12/30 22:25
제 작업물들이 Ariel께 좋은 추억이 되셨다면 제가 감사드립니다. 개발자건 유저건 함께 추억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든다는 건 모두 기쁜일이 아닐까 합니다.
항상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 모습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며 내년에도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Commented by TibyAndy at 2013/10/02 21:02
안녕하세요, FE. 내 이름은 앤더슨이다 (TibyAndy). 나는 브라질에서 30 세 남자에요.

첫째로 모두의 : 당신의 노래는 최고입니다! DJMAX 온라인에서 부작, 나는 모든 노래를 즐겼다. 축하합니다!
나는 많은 DJMAX 게임을 구입했습니다. DMP 1 & 2, BS 및 CE, 또한 부작. 나는 많은 그들 모두 즐겼다. 하지만 당신이 떠난 이후 DJMAX 시리즈는 저를 실망 유지합니다.
당신은 다른 음악 게임을 만들 계획이 있나요? 난 다시 당신을보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멋진 작품을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난 당신의 큰 팬이에요.
모든 즐거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은 우리에게 :)을 준

(죄송 자동 번역 된 텍스트에 대한)
저에게 연락하십시오! 트위터 : @tibyandy
Commented by FE-music at 2013/12/30 22:17
멀리서도 제 음악에 대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영어가 아닌 한국어로 답변해 드리는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좋은 음악으로 만날 수 있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Crate at 2013/10/26 01:27
안녕하세요 FE님
네이버 로그인 불가 상태라 이렇게 남깁니다

10월 23일부터 말출(말년휴가)라서 입대전처럼 지낼수 있을것 같네요
전역은 11월 초
말출 기념으로 뭔가 만들어보려고 하는데
아직 BGM 제작 능력이 없어서 FE님께서 만드신 BGM 일부를 빌려쓸까 고민중입니다
개인적으로 스크래치 샘플링이 있는 음이 맘에 들어서 말이죠..

오랜만에 한번 들렸다 갑니다
Commented by FE-music at 2013/12/30 22:13
정신없이 1년을 보내다 올해가 가기 전 밀린 댓글을 늦게나마 남깁니다.
지금쯤 전역하셨을 텐데 우선 축하드리구요 어떤 용도로 작업을 하시는 지 모르겠지만
제 곡이 도움이 되신다면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새해에는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라며 미리 신년인사까지 남깁니다.
Commented by at 2014/01/08 01:25
늦게나마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요즘 크루브님이랑 합작하시는게 보고 싶어지네여
CrooFE 명의가 보고 싶어집니다!!
Commented by FE-music at 2014/01/13 22:46
네 감사합니다 겐님도 좋은일 많은 해가 됬으면 좋겠네요 기회가되면 또 크루브님과 함께할 날이 있지않을까요^^
Commented by 플리즈 at 2014/01/29 23:51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구정이 코앞이네요. FE님도 올 한해 활발한 활동 하시고, 계획하시는 일 다 잘 이루시길 바라요. 다방면에서 좋은 곡들로 만나보길 희망합니다.~ 마술모자 퍼레이드 신보가 나온다던가 뭐 이런 일들도... (그냥 희망사항입니다. 부담가지지 마세요....;)

2014년은 DJMAX 유저로서 상당한 의미가 있네요. 이제 DJMAX의 명맥이 모바일 하나밖에 남지 않았다는 점. 어차피 그동안 서버가 유지되는 걸로도 감지덕지하며 즐기고 있었는데, 막상 닥치게 되니 기분이 참 이상하네요. ㅎㅎ 언젠간 이렇게 될 걸 알고 있었는데 말이에요... 이 얄딱구리한 기분을 어떻게 적어놔야 할지;;
Commented by FE-music at 2014/01/30 01:42
언제나 꾸준히 들러주시는 플리즈님을 보면 반가운 마음을 글로써만 표현하기는 너무 모자른 듯하네요. 이제는 오프라인으로 이야기를 이어가는 것도 어색하지 않을 듯 한데
반 공개적으로 플리즈님을 비롯해 많은 분들과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네요. 혹시 플리즈님이 그런 모임을 주도해 주시면 어떨지 궁굼합니다.
Commented by 플리즈 at 2014/04/17 20:54
호곡. 오늘에서야 FE님이 남겨주신 코멘트를 보았습니다. 이런 저런 일들로 바쁘다보니...
말씀은 정말 감사합니다. 다만, 제가 학생에, 지방에 사는 관계로, 모임을 주도하긴
어려울 것 같아요. 그래도 말씀은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주도는 못하더라도 참여할 기회가 생긴다면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벌써 2014년도 1/4이나 지났습니다. 올해도 좋은 곡으로 만나뵙길 기대하겠습니당!
Commented by 곰Doll2비류가 at 2014/01/30 23:55
오랜간만에 들러보네요 ㅠㅠ;(대학 생활하는게 은근히 힘드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앞으로도 좋은 곡 많이... 하면 힘드시려나... 뭐 어쨌든 좋은 곡들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만.... 뿅!!
Commented by crate at 2014/03/28 00:03
이제 여기 방문하면 항상 오랜만에 오게 되네요ㅎㅎ
그래도 잊지 않고 오는 것도 저도 신기할 정도..

리듬게임을 접하면서 FE님의 존재감도 많이 커져서
롤모델로 삼고 있지만, 요즘 리듬게임의 BGM과 비교하면
과거의 명작 BGM이 비교가 안될정도로 수준이 높았던 것을 세삼 느끼게 됩니다
Commented by 김남건 at 2014/05/06 22:45
왠지 존경하는분이라 자주 찾아오게되네요..
존경하는 분이 어떻게 살아오며 어떤길을 걸어왔는가,
하나하나 되세겨보면, 참 훌륭한사람은 한순간에 이루어지지않는구나
라는걸 새삼 느끼게 되지요. 저도 언젠가 모두에게 총명받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Commented by 한 팬 at 2014/05/15 06:12
주기적으로 들리는데 오랜만에 반가운 업데이트가 있어서 앨범 구매하고 방명록 남겨봅니다 ㅎㅎ
Commented at 2015/01/06 18: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FE-music at 2015/01/06 23:00
1. 네 사용하고 있습니다. korg m3,YAMAHA MOTIF RACK,KORG TRRACK,ROLAND XP3 등 2개의 외장 모듈과 2개의 신디사이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2.외장 형 신디는 주로 스케치 작업시 많이 사용하고 차후 믹싱전에 가상악기로 대부분 교체하고 꼭 필요한 것들만 녹음하여 사용합니다.
보통은 최종적으로 외장 신디 음원을2~3종류 정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3.구상하시고 있는 제품의 경우 외장 신디이지만 음원을 다운로드 한다는 형식에서는 상당히 메리트가 있을 듯합니다.
다만 외장형 신디를 실제 사용할 경우 이펙터와 음원의 퀄리티, 아웃보드의 사양에 따라 사용도의 차이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예전에 사운드 블라스터전용으로 나왔던 sound font라는 포멧이 생각나는데 우리가 흔히 쓰는 폰트 처럼 사운드 뱅크를
유저가 직접 제작할 수도 있고 무료 sound font 샘플들이 많아서 비싼 신디사이저를 사용하지 않고도 음악을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다양한 음원을 이용할 수 있었다는 장점이 있었지만 퀄리티가 일정하지 않은 단점이 있었습니다.
요즘 다양한 고퀄리티의 VSTI들이 나오고 있는 시점에서 재민님이 구상하시고 있는 제품의 경우 스마트폰 어플과 차별화된
신디 고유의 터치감과 휴대성을 기본으로 사운드 퀄리티가 겸비된다면 좋은 제품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음원 가격의 경우 음원당 일반 VSTI의 가격에 비하면 1만원 정도면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 생각됩니다. 다만 그 가격에 어느정도의
퀄리티를 낼 수 있느냐는 또다른 문제가 될 듯합니다.

4.당연히 음원의 개수와 종류를 고려하되 반드시 샘플 음악을 듣고 구매를 합니다. 따라서 초기 해당 음원으로 샘플음악을
얼마나 퀄리티 있게 제작하느냐도 음원 선택에 중요할 것입니다.

5.셋트로 되어있는 음원을 예로 GM음원 셋트가 있다고 가정할때 127가지 중 몇가지만 퀄리티가 좋아도 나머지 사운드 퀄리티를
커버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쓸모 없는 기능이란 것은 사용빈도에 따라 견해 차이가 있을 듯합니다. 따라서 신디사이저의
주 유저 타겟을 어떻게 잡느냐에 특정 기능이 쓸모 있는 지 없는지 또한 달라지리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양한 장르를 다뤄야 하기 때문에 기능이 많은 제품을 선호합니다.

좋은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하시는 일에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at 2015/01/07 23: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5/01/09 14:49
비공개 답글입니다.
Commented at 2015/01/29 20:5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FE-music at 2015/02/10 10:58
안녕하세요 com님 말씀하신 내용은 제가 해 드릴 수 있는 사항이 아닌 듯 합니다.
일반 공유 사이트를 검색해 보면 가끔 보이긴 하더라는 정도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Commented by 여믈 at 2015/02/06 12:48
안녕하세요. 예전에 참여하셨던 터치믹스 2에서 수록된 'dubidu bounce'라는 곡을 듣고 싶은데 들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터치믹스가 서비스 종료해서 들을 수 있는 방법이 없네요.. ㅠㅠ
Commented by FE-music at 2015/02/10 11:00
안녕하세요 여를님 해당곡은 따로 음원을 블로그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향후 2차 활용의 가능성이 있기에 음원을 따로 공유해 드릴 수가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sdf at 2015/02/13 16:23
바람에게 부탁해 live mix 베이스파트 타브 악보 보는 방법이 없을까요?
인터넷에 떠도는 기타프로 파일 있던데 직접 들어본 바로는 첫부분 외에는 전부 악보가 틀린지라,,
Commented by FE-music at 2015/02/16 12:46
안 녕하세요 sdf님 오래된 음악임에도 바람에게 부탁해에대한 관심 감사드립니다. 그간 많은 분들이 바람에게 부탁해 악보에대한 문의가 있어서 조만간 바람에게 부탁해 midi파일을 블로그에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별도의 악보를 제공해드릴순 없지만 midi파일을 통해 해결하실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at 2015/07/11 22:3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5/07/14 00:48
비공개 답글입니다.
Commented at 2016/03/23 19:2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베요네타 at 2017/03/24 18:56
혹시 디제이맥스 트릴로지 패키지를 살 수 있는 곳이 없는지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Commented by FE-music at 2017/06/14 03:43
답변이 늦었습니다. 저에게 패키지가 하나 있긴 하지만 소장용이라 아쉽네요. 별 도움이 못될 듯 합니다.
Commented by 보살 at 2017/06/12 13:54
안녕하세요바람의기억mr찾고있는대혹시없나요??
Commented by FE-music at 2017/06/14 03:44
오래전 음악이고 제작 당시 MR을 따로 만들어 놓진 않았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보살 at 2017/06/12 13:55
안녕하세요바람의기억노래가좋아서그러는대혹시mr있나요??
Commented by 유이히메 at 2017/07/29 12:01
디제이맥스 트릴로지 정품을 구할 수 있는 곳이 없습니까?
Commented by FE-music at 2017/07/29 22:08
플스4가 있으시다면 디제이맥스 리스펙트를 구매하시는게 어떠실지요 트릴로지는 정품보다 주얼판이 있다고는 들었습니다.
Commented by 프렘 at 2017/08/01 16:15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하다가 생각나서 글 올립니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학교 다니다 하고싶은 일이라고 해야 할지, 하려는 일이 생겨서 휴학하고선 혼자 웹 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획부터 디자인 코딩 혼자 다 하고 있자니 제가 어떤 부분이 모자란지 뼈저리게 깨닫게 되더라구요. 잘 되면 이것저것 하고싶은 것은 많은데 현실은 아직 첫 발자국도 못 떼고 있으니...

디제이맥스 리스펙트를 하면서 참 이상한 경험들을 하고 있어요.
오프닝곡 뮤직비디오를 보던지 첫 미션 이름이 restarting line
(2던가요 첫 미션 이름이 starting line이던게)인걸 보면서 감동받고...
그래서인지 신곡들이 있는데도 자꾸 옛날곡들에 손이 가게 되더라구요.
SQUEEZE는 여전히 느리게 느껴지는게 메가토닉 믹스 듣기 이전으로 돌아가지질 않지만요 ㅋㅋㅋㅋ
사실 요즘 리듬게임은 잘 안하고 있었고 사실 구매여부 자체도 망설일 정도였는데 알게모르게 추억이 되어버린것 같아요.
제 인생의 크나큰 추억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종종 찾아올게요.
Commented by FE-music at 2017/08/03 00:13
프렘님 오랜만이시네요^^ 안그래도 요즘 리스펙트 때문인지 블로그 방문자수가 급증했었는데 여전히 이곳을 기억해 주시는 분들 때문에 블로그 관리를 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하시고 계신 일이 어떤 일이든 발전이 있기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저는 요즘 개발 중인
게임 막바지 작업 중이라 눈코 뜰 새가 없네요. 조만간 좋은 게임 소식으로 근황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Commented by RSM at 2017/08/07 15:15
안녕하세요 FE님 ㅎㅎ 오랜만에 들립니다.
디맥 리스펙트 발매도 있고 해서 서랍장 정리겸 뒤져보는데 12년도에 발매한 단델리온 앨범이 있어서 생각나서 댓글남깁니다!

거의 4~5년만에 꺼내서 들어보는데 하나하나 너무 좋은 곡들이에요 ㅋㅋㅋ 앨범 발매당시에 quantum rain 한창 들었는데 프로토타입이라 언제 수록되려나 싶었지만 공개가 안되서 아쉬운 곡입니다 ㅜㅜ

FE님 새로운 소식 기다리고있겠습니다!ㅎ
Commented by FE-music at 2017/08/09 23:34
안녕하세요 RSM님 단델리온 앨범이 정작 저한테는 남아있지 않네요T.T 저도 만들면서 많은 추억을 남겼던 앨범인데... 곡을 못쓴지도 2년이 다되가네요 지금 만들고 있는 게임이 무사히 오픈하게 되면 미뤄왔던 음악 작업도 슬슬 다시 시작해 볼까 합니다.앞으로 오픈할 게임도 관심 많이 갖아 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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