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Luv Luv Energy





2MINUITES FANTASY PROJECT
# 4






Now [80%]completed


  

아침대신 너의 모닝콜
점심 대신 너와 트위터
저녁대신 너와 눈맞춤
집에 갈땐 살짝쿵 입맞춤

자기전에 2시간 통화
꿈속에서 10시간 동화
오늘도 온종일 너와 함께
나누는 사랑의 melody

you're my love love love energy
you're my love love my melody
love love 언제나 내 곁에서
멈추지 않는 나의 fantasy

you my love love love energy
you my love love 나의 melody
마르지 않게 달아나지 않게
이대로 너와 함께 해 해 해 해

월요일엔 훌쩍 여행을
화요일엔 조조 영화를
수요일엔 잠깐 쉬고서
밀린 숙제하고 한 숨 자볼까


baby you say
baby you say
baby you say na

목요일도 금요일도
(나와함께 해 )
토요일 일요일
(둘이 함께 해)
(월화화수목금금금)


| 작곡:FE | 편곡:FE | 보컬:ELLA | Rap:FE | 장르:K - Pop | BPM:190 |


# COMMENT #-2011/3/19-
경쾌한 8비트 사운드의 멜로딕힙합을 지향한는 'luv luv energy'는 일렉트로와 어쿠스틱을 적절하게 섞고 대중적인 색깔을 내기 위해 신경을 많이 썼다. 대중가요가 참 어려운 점은 일명 뽕삘이라는 전통적인 기승전결의 구조를 유지해야 한다는 점이다. 특히 발라드의 경우 사비에서 터지지 않는 노래는 가요로 취급하지 않을 정도다. 이러한 성향은 장르를 가리지 않고 댄스,힙합,알앤비 까지 가요의 모든 장르를 포함한다. 노래를 만드는 사람 입장에서 자기만의 색깔을 만드는 것도 힘들지만 부르는 가수의 입장에서도 획일화 된 창법과 발성을 결국은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도 가요가 그리 만만하지 않다는 걸 보여준다. 기존 가요의 공식을 유지하지 않고도 좋은 노래를 창작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 아직은 희망 사항일 뿐인 듯하다.

암튼 가요를 작업할 때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것이 바로 라이브다. 라이브를 염두하고 편곡도 하고 구성도 잡고 등등. 럽럽에너지는 일렉트로를 지향하지만 어쿠스틱 기타를 베이스로 잡고 있는데 라이브시 중요한 반주 코드를 만들기 위해 이런 라이브용 세션인 필요한 것이다.
어쨌든 지금의 느낌에서 좀더 어쿠스틱한 느낌으로 편곡을 해도 재밌을 것 같다. 그 전에 완성부터 시켜야 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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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E-music | 2008/03/06 00:39 | FE's Music Lab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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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닉키 at 2011/10/01 21:51
너무너무 좋아요 ㅠ최곱니다 ㅜㅜ
Commented by 노래는 좋은데 at 2011/10/23 19:41
분명 멜로디는 참 좋은데 보컬은 별로네요. 무슨 돼지 멱따는 소리같에...-_-
Commented by GOM at 2011/10/28 12:35
앜ㅋ 돼지 멱따는 소리ㄴ라니,,
전 좀 어색하단 느낌은 들었는데,
Commented by Mate M at 2012/10/24 02:00
지금도 하시고 계시지만 대중가요쪽으로 좀 더 파고드셔도 좋을것 같아요.
Commented by FE-music at 2012/11/13 20:10
네 요즘 이런 저런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데 과정이 쉽지만은 않네요 암튼 하는 데 까지는 노력해 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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